여행
[20060915] 신두리 해수욕장
hink
2008. 7. 24. 00:37
태안반도에 그닥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두리 해수욕장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영화때문에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소개되어 상당히 유명한 곳이 되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조용한 해변이었죠.
여행사 사장님인 형이 소개시켜줘서 알게된 곳이고, 아무런 기대가 없이 가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너무도 좋았던 기억이 가득합니다.
가는 길에 보면 이런 재밌는 표지판도 있었습니다.
모래사장이 썰물로 물이 빠지고 나면 엄청난 길이로 펼쳐집니다.
물이 들어오게되면 숙소의 창가까지 물이 차오르는데, 파도소리도 들리고 시원하고 기분 좋습니다.
지금까지 두번인가 갔던거같은데, 한번 더 갈 생각입니다.
해변에 차 가지고 들어가서 달릴수 있는 곳이라 CF같은 모습도 연출할 수 있지만, 조심하셔야합니다.
빠져서 못나오는 차 몇대 봤거든요 ㅋ
물론 지금은 영화때문에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소개되어 상당히 유명한 곳이 되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조용한 해변이었죠.
여행사 사장님인 형이 소개시켜줘서 알게된 곳이고, 아무런 기대가 없이 가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너무도 좋았던 기억이 가득합니다.
가는 길에 보면 이런 재밌는 표지판도 있었습니다.
모래사장이 썰물로 물이 빠지고 나면 엄청난 길이로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두번인가 갔던거같은데, 한번 더 갈 생각입니다.
해변에 차 가지고 들어가서 달릴수 있는 곳이라 CF같은 모습도 연출할 수 있지만, 조심하셔야합니다.
빠져서 못나오는 차 몇대 봤거든요 ㅋ